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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건강상식(1)
연령별 건강관리

인생을 살수 있는 기회는 딱 한번뿐이다.
그래서 인간는 누구나 한평생을 건강하게 살기를 소망한다.
질병의 양상이 급성 감염성 질환이 퇴치되고 만성퇴행성 질환으로 옮겨지면서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건강프로그램에 따라 관리하는 것이 건강 유지의 유일한 비결이라고 한다.

유아,소년기(출생 ~ 12세)

불의의 사고가 사망원인의 1위이므로 항상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 6~7세에는 소아비만에 특히 유의한다. 이 시기에 비만이 있으면 평생 비만으로 고생할 확률이 높다.
근육 또는 순환기적 발달보다는 신경적인 발육이 우선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조정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필요하다. 부모가 자주 놀아주고, 큰 장소에서 활발하게 뛰어 놀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사춘,청년기(12 ~ 24세)

신체적 사회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겪는 시기이다. 담배와 약물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불의의 사고와 자살이 주요 사망원인이므로 학교생활의 적응상태를 잘 살핀다. 원활한 학교생활과 학외활동, 자연스런 이성교제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심폐지구력과 근력, 유연성, 순발력, 민첩성 등이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는 운동이 적합하다. 걷기, 달리기, 줄넘기, 에어로빅댄스, 축구 등이 권장 운동 종목이며 구기 스포츠를 하면 흥미를 배가할 수 있다.

장년기(25 ~ 39세)

성장이 끝나는 25세부터 기초대사율이 떨어지면서 아랫배에 지방이 쌓이기 시작한다. 졸업과 취직, 직장생활 등 긴장이 연속인 생활을 하게 되며 스트레스, 술, 담배 등으로 몸을 혹사한다. 피로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때도 있지만 버틸 만하다.
중.노년기에 성인병으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다. 조깅 빨리걷기 등산 등의 에어로빅 운동으로 뱃살을 빼고 중력 운동으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야한다.

중년기(40 ~ 55세)

체력이 급격히 떨어짐을 느낀다.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 감지된다. 술과 담배, 균형을 잃은 식사 등으로 고혈합 협심증 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등 심혈관계질환의 징후가 서서히 감지된다. 주위에 과로사 또는 돌연사하는 인생의 패잔병이 하나 둘 늘어난다. 3년단위로 건강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 과음을 피하고 금연해야 한다.
이 시기의 운동은 심혈관계질환의 예방과 비만치료에 효과가 있다. 걷기, 달리기, 수영, 줄넘기, 자전거 타기 등 심폐지구력 운동이 주로 권장되며 근력운동(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연성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체력검사와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노년기(55세 이상)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계질환과 위암 간암 폐암 등 악성신생물이 생명을 위협한다. 오랜 기간의 흡연, 운동 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 가져온 질병의 위험속에서 살아야 하는 시기다. 1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검증되지 않은 건강식품이나 몸에 좋다는 약장사에 광고에 속아 넘어가기 쉽다. 활동량에 비해 많이 먹는 경우가 많으므로 균형잡힌 식사를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운동은 효과가 높으면서도 안전한 걷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타기 체조와 정적인 근력운동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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