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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예방과 치료 - 기타요법
약물요법

반세기전 식욕억제제가 처음 소개된 이래 많은 발전이 있었고 최근 비만 치료를 위해 약물요법이 많이 보편화되었다. 비약물요법으로 6개월 이상 체중 조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감량되지 않을 때 약물을 사용하게 된다. 대조군에 비해 체중 감량 효과가 뚜렷하고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는 약제들을 임상에서 적용하고 있다.
비만 치료제는 크게 두 가지로 식욕억제제와 흡수억제제로 나눌 수 있는데 국내에서는 이중 일부만이 사용 가능하다. 식욕이 왕성하여 열량 섭취가 많은 경우 식욕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식욕을 억제시킴으로써 에너지 섭취의 감소를 유도하여 체중을 감량시키게 된다.
식욕억제제가 중추적으로 작용하여 체중 감소의 효과를 나타낸다면 흡수억제제는 말초적으로 소화, 흡수를 억제하여 체중을 감소시키게 된다. 흡수억제제는 장관내에서 소화 효소의 작용을 방해함으로써 영양소의 흡수를 억제하여 에너지 섭취를 감소하는 작용을 가진다.
약물 치료가 비만을 완전히 해결시키는 것은 아니며 행동, 식사, 운동요법이 병행되어야 체중 조절의 효과가 지속하게 된다. 또한 약물마다 개인적 특성에 따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한 후 복용해야 한다.

수술요법

수술요법은 비만으로 인해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경우, 표준 체중의 200%이상이 되는 경우, 여러가지 방법으로 치료했지만 체중 감량에 실패한 경우 시도해 볼 수 있다. 구미에서는 중증 비만 환자가 많아 위절제술, 장절제술 등 외과적 치료도 적극적으로 행해지고 있으나, 현재 우리나라는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지방흡입술 이외에는 수술이 거의 행해지지 않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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